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🍃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쟝르의 영화는 이미 많은 해외개봉 작품들이 흥행을 기록해오며, 이러한 시나리오는 우리에겐 익숙한 장면들로 기억되며 흥행에 일조했죠~
대표적인 작품으로 인터스텔라, 그래비티 등,, 길이 회자될 만큼 작품성 또한 뛰어나고, 화려한 영상미 또한 잊을수가 없을정도인데요,,
그럼 우리의 '더 문'은 과연 어땠을까요? 달과 우주를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CG와 특수효과는 좋았죠~ 다만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에서, 고립된 우리들의 동료를 구하려 미국에 SOS를 요청하는과정에서 꼭 살려야 한다는 당위성을 감정에 호소하는 신파적 흐름이 과도하게 설정되었다는 느낌" 물론 한명의 생명은 소중합니다만, 그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미국의 NASA와 펼치는 대공조작전은 어마한 무리수를 기반하며, 이 모든 작전수행을 함에 감정적인 에너지로 이끌어가는 신파적인 흐름이 다소 부담스럽고, 공감이 반감되는 작품,,
이렇듯 SF영화는 전체적인 영상미도 물론 중요하지만, 위험한 순간에 꼭 살아야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려면 국가적인 안위를 위해 팩트에 기반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좀더 이성적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야 되지 않았을까요~
이젠 신파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배제되어야 될듯 싶네요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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