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🍃일단 영화가 여러 인칭의 시점으로 전개되며, 보는이로 하여금 범인이 누군지, 애매모호한 설정으로 흘러가는데요,,
어느날, 유민호 (소지섭)가 내연녀 나나(김세희)를 만나서 벌어진 교통사고가 급기야 살인사건으로 일이 점점 더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. 이러한 사건에 연루되어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, 변호사 양신애 (김윤진)가 유민호의 사건을 담당하게 되면서 모든 일의 시작을 알리며 사건의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되죠,,
두개의 살인과, 두개의 시신,, 모든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계속 추궁하게 되는데요,, 그 중, 한명의 시신은 찿지도 못한 상황,, 그리고 용의자 중 한명은 이미 죽어버린 상황속에서 남은 한명의 자백을 절실히 요구하는 변호사도 숨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군요,, (반전) 이 작품의 원작은 2017년도에 개봉한 독일영화 '인비저블 게스트' 인데요,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-ㅎㅎ (국내에선 미개봉해서 못봤네요-) 영화는 재밌어요, 좋아하는 쟝르이기도 하고요""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