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🍃분명 모든일은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의 뜻을 담고 있으며, 한필주(이성민)는 일제 강점기때 가족을 모두 죽음에 이르게 한 친일파들을 응징하려 많은 준비를 하게 되죠, 그렇게 처단하기로 마음먹고, 레스토랑에서 함께 근무했던 젊은이 '인규' (남주혁)에게 운전을 부탁하고, 친일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갑니다, 사실 과정이 좀 그릇된 행동이긴 하나 전반적으로 이해불가는 아니었어요, 그렇게 한평생 가족을 잃고 고통에 몸부림쳤던 그 아우성과 같은 피나는 외침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죠,, 그런 상황이었다면 가슴이 터져서 살 수는 없었을듯,, 큰 죄를 짓고 다리뻗고 잔다면 그건 많이 불공평하죠, 우리민족의 애환이 과거의 회상속에서 묻어나며 좀 슬퍼진 영화였어요, 아픈역사는 꼭 기억해야 되겠죠, 그래서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아야 되는 당위성을 기억하겠습니다-- Remember- Remember- Remember